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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기록

이별 후 후폭풍은?

이별의 의미는 어떠한 존재 하고의 헤어짐을 말한다.

주로 한 쪽이 떠남으로써 이루어지나, 전역, 소집해제, 진급, 인사이동, 이직, 해고, 퇴직, 자퇴, 퇴학, 전학, 졸업, 이사, 이민, 사망 등의 불가피한 사정으로 이별하는 경우도 있다. 전자는 커플들 사이에서 많이 이루어지며 후자는 친구, 동료, 사제 간, 지인 사이에서 많이 일어난다. 사람이 죽는 것은 사별 또는 세상과 이별한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결국, 인간은 영생을 누릴 수 없는 존재인 만큼 반드시 겪게 되는 일이다.

사랑하는 연인이나 부부간에서 한쪽이 먼저 세상을 일찍 떠나버림으로써 이별하게 되는 상황은 흔히 '사별'이라고 한다. 실제로 사별의 감정에 대한 유래는 정말 오래전부터였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서정시인 공무도하가도 부부간의 사별을 주제로 삼았다고 한다. 



전 남자 친구는 뭘까?

예전에 사귀던 남자친구를 부르는 말로 남자친구와 마찬가지로 표준어 아니다. 옛날 남자친구라고 부르기도 한다. 전 남자 친구 이전에 사귄 남자친구는 전 전 남친, 전전전 남친 등으로 부르기도 하지만 보통은 전 남자 친구라고 한다. 반대말은 당연하게도 전 여자 친구 이고 

위처럼 헤어지고 나서도 이따금 연락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입장에서는 매우 어떤 생각일까?

미련이 너무 많이 남아서 그런 걸까? 아니면 뒤에 후자의 경우에는 자신이 생각해도 자신의 태도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생기고, 이 사람에 대한 생각이 정리되며 자신이 못 해준 것만 생각이 나면서 이 부분에 대한 자신에 대한 후회인데 상대방에 대한 후회로 착각하는 부분이 대다수이다. 그래서 흔히 사람들은 자신의 전 남자 친구 혹은 전 여자 친구에게 연락하는 부분이다. 



그런 걸 보고 미련이라고 한다. 미련의 뜻은 깨끗이 잊지 못하고 끌리는 데가 남아 있는 마음. 혹은 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함을 나타낸다. 사람은 세상 살면서 미련을 반드시 갖기 마련이다. 자기가 뭔가 열심히 하지 않아서 나중에 가서 엄청나게 후회할 때 그때 미련이 생기기 마련이다. 설령 자신이 능력이 매우 뛰어난 엘리트라고 해도, 사람은 애초에 완벽한 존재가 아닌지라 반드시 실수하기 마련이고 그 실수 때문에 미련이 생기기 마련이다. 99%는 굉장히 잘했는데 1%를 굉장히 못 해서 결국 미련을 가지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최대한의 노력, 최소한의 후회"라는 명언이 있듯이 사람은 완벽한 존재가 아니니까 혼신의 힘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면 후회를 할 일이(즉 미련을 가질 일이) 거의 없다.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자신이 하루 17시간 이상 신물 나게 공부하고 하루 8시간 이상 신물 나게 운동해서 공무원이 된다면 미련이 남을 일이 전혀 없다고 보면 된다. 공부 성적으로 평가받는 필기시험과 운동 성적으로 평가받는 실기 시험을 수석으로 합격한다면 공부와 운동에 대해서 개토 나올 정도로 지겨움을 느껴 공직생활 내내 공부와 운동을 하기 싫어하겠지만 적어도 미련은 없다는 말이다. 



다만 미련 떄문에 앞으로의 생활이 매우 지장이 생긴다면 그것대로 역시 큰 문제이니, 될 수 있으면 미련을 잊어버리는 게 좋다. 물론 사람이 괴롭고 짜증 나는 일들을 쉽게 잊기 어렵기 떄문에 이 부분을 잘 견디면 조금 더 성장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좋을 것 같다! 



남자와 여자의 후폭풍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자면, 

남자는 여자보다 뒤늦게 후폭풍이 온다고 흔히 말한다 왜 그럴까? 장기연애를 했던 커플은 자신의 생활이 생기고,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생활이 생기기 떄문에, 그것에 대한 자유라고 생각이 들고 그 정도는 3~4개월 정도 간다고 한다. 그 기간이 지나게 되면 자신에게 정말 잘해주고 자신을 위해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전화를 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자들은 먼저 헤어짐을 말하는 사람은 이미 오래전부터 마음의 정리를 하고 있었으며,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를 받은 남자들은 갑작스럽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갑작스러움이 아니라 쌓여있는 마음들이 쌓이고 쌓여서 터진 것인데 갑자기?"라는 말이 정말 어이가 없고 많이 힘든 거 같다. 왜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 걸까? 갑자기가 아니라 참아온 것이었는데, 다들 자기 연인에게 어떻게 행동하고 생각하는지를 생각해보자!